조이보라를 찾으시는 분들 중에 많은 분들이 묻네요~
'여기 선물 사갈만한게 뭐가 있나요? ㅎㅎ'라고 물으며.. 기대에 찬 눈빛으로 저를 보지용..
흠, 내가 여행을 왔다면 무엇을 사갈것인가 -0-를 생각해 보았을텐데 ㅎㅎ
사실 입장이 다르다 보니 정작 한번도 쇼핑을 해본 적이 없는 듯 합니당

보라카이에서 나오는 소라껍데기를 그대로 응용한 기념품입니다
이런 것은.. 공항 검색대에서 걸리기 매우매우 만만하겠지요.. 아쉽지만 패스하십시요 ㅠㅠ

한국분들이 많이 가시는 캐치 보라카이의 천연비누와는 조금 다른 스탈입니당
캐치 보라카이 비누가 50페소면 이소은 75페소, 50%가 더 비싼 가격인데 포장이 저리 되어 있습니다
그대로 물 묻혀서 몸을 닦는 편리한 포장처리죠 ㅋㅋ 유용하기도 하구

위의 비누 2개를 예쁜 밤부 백에 넣어서 파는 것도 있습니다 ^^
선물용으로 꽤 괜찮지 않나요?

이거슨 무엇을 상징하는 것인지.. ㅋㅋ

한국보다 인건비가 싸서그런지 대부분의 악세사리들은 핸드 메이드입니다
물론 한국 보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가끔 여성분들이 마음껏 지르고 가기도 합니다.. ㅋㅋ

비치로드를 걷고 있는데 코를 흘리며 노는 아이가 보이더군요
자세히 보면 콧물이.... ㅎㅎ

볼펜(이것도 직접 찰흙으로 만든 듯한)과 열쇠고리에 이니셜을 세겨 줍니당
중국인들이 많이 사는지 중국 전통의상을 입혀 놓은 인형이 달린 볼펜이 꽤 많아요
스님도 있구 ㅎㅎ

스테이션2, 티 브레즈 카페
크레페가 맛있는 곳입니당
저~기 앉아서 열심히 컴터 중이신 분은 이곳 사모님인듯 한 포스 풍기더군요

오늘 날씨 맑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