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월요일이라 그런지 관광객들이 많이들 빠져나갔는지..비치와 비치로드가 한산하네요..
뭐 제가 전세를 내놓듯 합니다..^^
요기는 비치하우스 라고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라하는 숙소지요..리조트는 아니고 펜션형 숙소입니다..물론 안에는 모든취사 시설과
리조트 최고급 룸보다 더더욱 좋은시설들로 꾸며져 있지요..한국에서 제친구들이나 데니와 보라카이에서 인연을 맺었던 분들이 보라카이에 오시면
저와함께 지내는 곳이기도 하지요..비용또한 아주 착해요..스테이션 3 에위치하여 아샤 리조트로 가기전에 있습니다. 전세를 내어 노는거죠..
물론 단독비치까지..비치에 데니의 방카를 대어놓고 언제든 섬투어또한 가능한 1삭2조의 숙소라고 할수있습니다..여러 친구들이나 가족들께서
이용하시면 딱 좋은곳이죠..^^ 주인은 유럽 사람입니다..
비치하우스에서 바라본 비치입니다..한적하여 비치에서 놀기에 안성맞춤이죠..^^

꺄아 오늘도 날씨 쥑입니다..^^ 스테이션 1쪽의 비치는 물이빠지면 이건 뭐 활주로? 운동장 으로 쓰여도 될만큼 엄청나게 넓은 비치가 만들어지죠..
물빠진 화이트 비치로 나가서담은 프라이 데이스 레스토랑 입니다..금요부페가 끝내주죠..6시부터 시작이니 한 5시30분 정도에 가셔서 선셋을 바라보며
식사를 해보시는것도 좋답니다..특히나 연인끼리..ㅋㅋ
옴마야 어느새 야팍언덕근처 푼타로사 리조트까지 왔네요...어쩐지 힘들고 덥더라..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