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분들께서 데니의 스페셜 호핑을 찾아주셔서 무한 감사드립니다..^^
주로 소개로 오시는 손님들이 많으신데 소개시켜 주시는 분들께도 무한감사 드립니다..
분에 넘치는 사랑때문에 조이보라 전직원과 데니는 더욱더 노력하는 자세로 발전해 나아가겠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차차 조이보라 전용대형 방카와 전용점심을 드실수있는 식당을 준비하여
더욱더 럭셔리하고 멋드러진 호핑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자 오늘도 100점짜리 호핑이었죠..다함께 나가보실까요??..^^

캬 -- 오늘날씨가 이러했습니다..
얼마만에 이렇게 파란하늘을 보는지 저도 가물가물 합니다..^^
건기의 보라카이를 보는듯 합니다..

날씨가 좋은니 많은 여행자들이 이때를 기다렸다는듯이 호핑을 나갑니다..

오늘은 파도가없어 앞바다인 화이트 비치에서 호핑을 시작해 봅니다..

푸카비치로 향하기전 담아본 웨스트코브 리조트 입니다..^^

샹그릴라 리조트도 한컷 담아주시고..^^

샹그릴라 리조트를돌아 북쪽바다의 끝인 푸카비치가 보이기 시작하네요..캬 -- 하늘 좋습니다..^^

사진이아닌 그림 같습니다..^^

푸카비치 도착후 자유시간을 가져봅니다..카메라를 들이대면 엽서의 한장면이 연출되는곳 푸카비치 입니다..^^

요로코롬 물놀이도 살짝 해주시고..^^
푸카비치 바다를 전세내셨습니다..

열심히 손님들의 사진을 찍어두고있는 데니의 정직원인 조벨과 로닌입니다..
조이보라는 직원변동이 없습니다..쭈욱 함께합니다..^^


스노클링 포인트에서 신나게 스노클링 즐겨주시고..^^

저멀리 파라셀링을 타고있는 여행자를 줌으로 당겨서 담아보았습니다..
파란하늘에 떠있는 느낌을 어떻게 표현을 해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스페셜 호핑시 점심을 드시는 섬입니다..아주아주 아기자기하고 예쁜섬이에요..
요기서 식사를 마치시고 데니와 손님들이 뭔가를 예기중입니다..^^

고거슨바로 뛰어내리기 게임을 ..ㅋㅋ
30분만에 뛰셨습니다..^^

입수..^^

데니 좋아둑습니다..ㅋㅋㅋ

데니왈 : 살아서 만나요..^^
저때는 멋모르고 신나서 뛰어내렸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두번은 못할것 같은 짜릿함이 몰려오네요 ㅋ
진심 즐거웠습니다 ^-^